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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007 스펙터> 정보, 출연진, 줄거리 결말, 평가

by 시크릿장 2023. 6. 7.

007 스펙터

정보 & 출연진

영화 "007 스펙터"는 2014년 12월 4일에 공식 발표 했고 한국에서 2015년 11월 11일에 개봉한 제임스 본드 영화다. 제임스 본드 시리즈의 24번째 작품이자 영국의 상징적인 스파이 제임스 본드로 다니엘 크레이그가 등장하는 네 번째 영화다. 제작비용은 2억 4,500만 달러가 들었고 상영시간은 148분이며, 총 관객수는 1,820,839명이다. 이 영화의 경우 원래 제목이 "더블메이케어"가 유력했다고 한다. 이전에 "Skyfall"을 감독한 Sam Mendes가 감독한 이 영화는 Bond가 Spectre로 알려진 비밀 조직에 잠입하여 임무를 수행하도록 하는 비밀스러운 과거의 메시지를 발견하는 과정이 그려져 있다. 출연진으로는 제임스 본드 역의 다니엘 크레이그, 프란츠 오버하우저 역의 크리스토프 왈츠, 마들렌 스완 역의 레아 세이두, M역의 랄프 파인즈, 머니페니 역의 나오미 해리스, Q역의 벤 위쇼, 힝스 역의 데이브 바티스타 등 앙상블 캐스트가 등장한다. 액션 및 장소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제임스 본드 영화와 마찬가지로 "007 Spectre"는 스릴 넘치는 액션 시퀀스와 이국적인 장소로 유명하다. 이 영화는 강렬한 자동차 추격전, 백병전, 정교한 스턴트를 보여준다. 이 이야기는 멕시코 시티, 런던, 로마, 탕헤르, 오스트리아 등 전 세계 여러 곳에서 촬영이 진행된다. 이 영화의 음악은 "Skyfall"의 음악을 작곡한 Thomas Newman이 작곡했다. 오프닝 주제가인 "Writing's on the Wall"은 Sam Smith가 부른 것으로 아카데미 최우수 오리지널 송 부문을 수상했다.

줄거리 결말

"007 Spectre"에서 제임스 본드는 그의 전 상사 M으로부터 사후 메시지를 받고 스펙터라는 글로벌 범죄 조직의 배후에 있는 진실을 밝히기 위해 개인적인 임무를 수행하는 내용이다.멕시코 시티에서 시작되며 멕시코에서 벌어진 테러 이후에 M16은 해체될 위기에 놓이게 되고 제임스 본드는 그동안 자신의 과거에 대한 의문을 끊임없이 던지고 있었는데 이를 파헤치기 위해 첩보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전임국장 M 사망 이후 만나게 된 스펙터와 오버하우저를 통해 받은 미션은 자기 자신에 대해 알 수 있는 계기가 된다. 제임스 본드는 전 세계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관련이 있는 모임에 찾아가 그곳에서 최고 관리자를 만나게 되지만 그의 정체는 자신의 형이었다. 주인공은 그곳에서 그 모임의 목적까지 파악하게 되는데 전 세계 정보기관을 통합하여 정보기관을 설립하는 것이었다. 이 단체에서 M16과 007 프로그램은 이미 구식 프로그램이었고 영국까지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면서 전 세계 모든 첨보 활동을 감시하려고 한다. 이 영화는 제임스 본드가 이 단체를 막기 위해 일어나는 내용이다. 제임스로 인해 그들의 정체가 밝혀지게 되면서 M이 C를 검거하려고 책상에 숨겨놓았던 총으로 쏘려고 하지만 총알은 나가지 않게 된다. 사실 M이 미리 총알을 빼둔 상황이었고 이로 인해 분노한 C는 M에게 달려들어 실랑이를 벌이다 천장에 쏜 총으로 인해 깨진 유리조각에 맞게 된다. 이로 인해 당황한 C는 발을 헛디디면서 건물 아래로 추락하게 되고 제임스는 오버하우저를 추적하게 된다. 그리고 오버 하우저가 타고 있던 헬기를 날지 못하게 막은 그에게 오버 하우저는 총으로 자신을 쏘라고 말하지만 제임스는 총알도 아깝다고 하며 살려주게 된다. 그렇게 오버하우저는 체포되고 제임스는 매들린에게 달려가 입을 맞추며 서로 차를 타고 떠나면서 막을 내리게 된다.

평가

전작인 "007 스카이폴" 보다 호불호가 갈리는 듯하고 전작보다 유머적인 요소는 많이 나왔다고 한다. 제임스 본드가 유머를 하거나 유머신을 찍는 장면이 많이 나왔다. 오프닝 전 액션의 롱테이크 장면과 대규모의 액션신이 대단했고 클래식 본드를 연상시키는 자동차 추격신과 설원 추격신등이 끊임없이 이어진다. 길거리에 대규모 군중이 등장하는 오프닝씬은 CG가 아닌 1000여 명이 넘는 엑스트라 배우들이 직접 참여했다고 한다. 그리고 다니엘 크레이그가 개봉 전에 인터뷰에서 발언했던 내용 때문에 하차한다는 기사가 나오기도 했지만 개봉 이후 다니엘 크레이그가 인터뷰에서 체력이 요구하는 때까지 제임스 본드 역할을 계속하고 싶다며 역할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고 프로듀서들은 내년 봄에 신작 촬영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했다. 박스 오피스 성능 측면에서 007 스펙터는 상업적으로 성공을 거두었다. 이 영화는 전 세계적으로 8억 8천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렸으며 2015년 최고 수익을 올린 영화 중 하나가 되었다. 엇갈린 리뷰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의 강력한 흥행 성과는 관객의 공감을 얻었고 제임스 본드 프랜차이즈의 인기를 유지했음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