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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치외법권>정보 및 등장인물 줄거리

by 시크릿장 2023. 4. 26.

치외법권

영화<치외법권>정보

영화 <치외법권>은 2015년 8월 27일에 개봉한 한국영화다. 장르는 범죄, 액션, 코미디, 스릴러이고 상영등급은 15세 이상 관람가이다. 최종누적관객은 35만 명이다. 상영시간은 104분으로 적당한 시간이다. 주요 출연진은 임창정, 최다니엘이다. 두 형사가 콤비가 되어 대한민국을 좌지우지하는 범죄조직의 보스를 잡기 위해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은 코믹액션 영화이다.

등장인물

이정진(임창정) 역은 미국 FBI 프로파일러 출신이고 범인을 잡을 때 일단 때리고 보는 막무가내 형사이다. 조유민(최다니엘) 역은 여자를 꼬시기 위해 경찰대를 수석졸업한 강력계 형사이다. 장은정(임은경) 역은 극락교에 간 이후 실종된 동생을 애타게 찾는 인물이다. 강성기(장광) 역은 사이비죵교인 극락교의 악랄한 교주이다. 왕팀장(이경영) 특수수사본부 팀장이며 강성기를 잡기 위한 팀원으로 이정진과 조유민을 추천하게 된다.

줄거리

장학재단 단체의 행사장에서 각종 유명 인사들이 자리한 가운데 평화 삼각 재단의 강성기 총재의 소개가 시작된다. 이 재단의 수장인 강성기는 사이비 종교 극락교의 교주이기도 하다. 하지만 실상은 본인을 믿고 따르는 교인들을 자신의 욕망을 채우는데 이용하는 범죄자이다. 그리고 더 놀라운 범죄도 저지르는 악랄한 인물이라는 것이다. 범죄 거래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그림을 사고파는 위장거래를 한다. 범죄진행을 위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신도들이 희생당하게 된다. 이런 희생이 늘어날수록 사회는 떠들썩 해지지만 경찰들은 강성기의 존재를 알면서도 주저한다. 거물인 강성기 잡기를 모두 주저하는 가운데 특수 수사본부 왕팀장이 입을 연다. 그에 맞게 사건을 해결할만한 팀원들을 추천한다. 첫 번째로는 이정진 형사이다. 이정진은 범인만 봤다 하면 일단 때리고 보는 스타일이고 분노조절장애 형사이다. 두 번째 형사는 조유민이다. 조유민은 여자를 꼬시기 위해 경찰대 수석졸업한 형사이고 여자를 너무 좋아한다. 그렇게 모인 두형사는 왜 하필 자신들이냐며 의아해 하지만 왕팀장이 사건만 잘 해결하면 1계급 특진을 약속한다는 말에 사건을 맡기로 한다. 그렇게 둘은 극락교의 말단 조직원을 찾아가 강성기를 찾지만 시작부터 난관에 부딪히고 만다. 그리고 조직원들에게 알아낸 정보로 극락교의 여성신도를 쫓게 되는데 쉽게 입을 열지 않자 유민은 여성이 가장 아끼는 명품가방을 미끼로 그녀를 협박한다. 입을 연 여성은 강성기는 극락원에 있으며 극락교에서는 한 달에 한번 대학가를 돌며 학생들을 모집해 데려가서 신도로 만든다고 한다. 그렇게 대학생인척 위장한 둘은 극락교에 잠입하는 데 성공하게 된다. 극락교는 태블릿 pc와 특별면접 및 채용을 빌미로 대학생들을 모집하고 있었다. 마지막 행사인 축하 공연의 혼잡한 틈을 타 정진과 유민은 내부를 수색한다. 우연히 들어간 방은 강성기의 집무실로 보였다. 그리고 나타난 비밀의 통로에서 각종 예술 작품들과 강성기의 비밀이 있을 것으로 보이는 금고가 있었다. 금고를 열어 보려고 고민 중이던 찰나 강성기에게 들키고 만다. 강성기가 나가자 그를 쫓아 나간 정진은 갑자기 쓰러진다. 놀란 유민이 뒤따라 가지만 유민마저 전기충격기에 맞아 쓰러지고 만다. 그렇게 의식을 잃은 채 그들이 끌려간 곳은 교화소라 불리는 곳으로 쓰임이 다한 교인들을 강제 노역 시키는 곳이었다. 잠시 후 그들은 철장에 갇혀 눈을 뜨게 된다. 그리고 이곳에서 여동생을 잃었다는 은정을 만나게 된다. 그렇게 유민은 은정에게 동생을 꼭 찾아준다고 약속한다. 한편 둘의 침입에 화가 잔뜩 난 강성기는 보안실장을 구타한다. 교화소에선 정진과 유민을 서로 싸움 붙여 내기를 하게 된다. 하지만 둘은 싸우는척하며 탈출을 하려고 했고 도망에 성공해 은정과 함께 탈출을 한다. 그들은 운이 좋게도 경찰차에 발견된다. 그리고 그 시간 강성기와 함께 술을 마시고 있던 사람은 경찰청장이었다. 한편 파출소에 온 정진과 유민은 교화소에서의 일로 체포된다. 그런데 그들을 취조하는 검사의 말이 의미심장했다. 잠시 후 그들을 찾아온 왕팀장은 안 좋은 소식 두 가지를 전해줬다. 하나는 이제 경찰을 그만두라는 것이고 또 하나는 같이 탈출했던 은정이가 납치됐다는 것이다. 그날밤 담당 검사와 술을 마시는 왕팀장에게 검사는 정진과 유민을 한 번만 더 믿어보자고 말을 한다. 다음날 재판을 위해 호송되는 정진과 유민은 강성기를 아직 포기하지 못해 탈출을 위한 작전을 펼친다. 그렇게 경찰관들을 때려눕히고 호송버스에서 탈출하려던 그때 검사가 나타난다. 검사가 이들에게 강성기를 잡아오라고 한다. 극락교를 탈출한 한 간부가 제보를 해왔다고 한다. 하지만 유민은 검사의 말을 믿지 않았다. 그렇게 정진은 혼자 극락교로 향했다. 그곳에선 신도들에게 복음전파가 진행 중이었다. 신도로 위장한 정진은 강성기를 잡아가려 했지만 경호원들이 나타나 위기에 처할뻔한 순간 유민이 나타났다. 안도하려던 순간 전기충격기에 당해 둘은 기절한다. 그렇게 수술실 침대 위에서 눈을 뜬 정진은 유민을 구해 탈출하는 동안 강성기는 여유롭게 또 다른 범죄의 현장으로 들어선다. 그리고 이곳에 정진과 유민이 나타난다. 하지만 금세 경호원들에게 둘러싸이게 된다. 유민이 경호원들을 상대하고 있을 때 정진은 강성기를 뒤따라 간 곳에는 여성들이 납치 돼있었고 강성기는 정진에게 총으로 위협하고 싸우는 동안 은정을 발견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