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영화 <럭키> 정보 및 등장인물 줄거리

by 시크릿장 2023. 5. 2.

럭키

영화<럭키>정보

영화 <럭키>는 2016년 10월 13일에 개봉한 한국 코미디 영화이며 장르는 액션, 코미디이다. 상영시간은 112분이며 상영등급은 15세 이상 관람가이다. 주요 출연진은 유해진, 이준, 조윤희, 임지연 등이다. 이 영화 일본 우치다 켄지의 영화 열쇠 도둑의 방법을 리메이크했다고 한다. 주인공 형욱은 사건을 마무리하고 들른 목욕탕에서 비누를 밟고 넘어지는 바람 과거의 기억을 잃는다.

등장인물

최형욱(유해진) 역은 살인청부업자이지만 사건을 마치고 들른 목욕탕에서 비누를 밟고 넘어져 자신에 대한 기억을 전부 잃게 된다. 윤재성(이준) 역은 배우의 꿈을 가지고 연기를 하고 있지만 쉽게 풀리지 않아 집세도 해결 못해 시달리게 된다. 우연히 형욱을 만나 일을 벌이게 된다. 강리나(조윤희) 역은 기절한 형욱을 병원까지 데려다주게 되면서 알게 된 구급대원이다.

줄거리

취업난과 생활고에 지쳐 삶을 끝내려는 청년이 있었다. 그의 이름은 윤재성이다. 그런데 그때 집주인아주머니께서 찾아와 청년을 찾았다. 나가보니 아주머니는 월세를 받지 못해 잔뜩 화가 난 얼굴로 청년에게 독촉을 했다. 다시 집에 들어온 청년은 남들에게 더럽다고 욕이나 먹는데 살아 뭐 하냐며 생을 마감하려 하지만 더러우니 씻고 죽겠다 마음먹으며 목욕탕을 찾게 된다. 그렇게 가진 돈을 겨우 모아 도착한 목욕탕에서도 재성의 눈에 들어오는 것은 자신과 너무나도 다른 남들의 모습이었다. 우연히 보게 된 형욱의 명품지갑, 시계를 보고 부러워한다. 형욱 이 목욕탕에 들어오다가 굴러다니는 비누를 밟고 미끄러워 넘어진다. 넘어지면서 쥐고 있던 탈의실 키가 재성의 발 앞에 떨어진다. 그렇게 형욱의 키를 돌려주려던 순간 희망 없는 자신의 인생에서 벗어나기 위해 빠른 손놀림으로 자신의 키와 바꿔치기를 한 뒤 형욱의 짐을 챙겨 목욕탕을 유유히 빠져나오게 된다. 밖에 나와 차키를 작동해 형욱의 차를 본 재성은 상상 이상을 뛰어넘은 형욱의 재력에 놀란다. 그렇게 형욱의 돈으로 밀린 월세며 슈퍼 외상값등 해결을 하며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즐긴다. 심지어 짝사랑했던 그녀의 집 앞에도 찾아가 예전에 빌린 돈을 갚으며 잘해보려고 하지만 그녀에게 다음 달에 결혼한다는 소식을 듣고 그렇게 현실로 돌아오게 된다. 그렇게 정신을 차리고 형욱의 물건을 돌려주러 병실에 입원해 있는 형욱을 찾아간다. 깨어난 형욱은 자신이 윤재성이라고 하는데 도통 기억이 나질 않는다고 말하는데 알고 보니 그는 뇌진탕 쇼크로 기억을 잃은 상태였다. 그렇게 재성과 형욱의 삶은 하루아침에 바뀌어 버렸다. 재성은 형욱의 차 네비를 따라 형욱의 집에 가게 된다. 궁전 같은 집을 구경하고 소파에 앉아 티브이를 틀었는데 티브이에서는 한 여자가 요가를 하는 장면이 나오길래 재성은 넋을 놓고 보게 되었다. 그렇게 월세 밀리던 생활을 청산하고 최고급 펜트하우스 생활에 적응하고 있던 그때 형욱의 집에 숨겨진 비밀의 방을 우연히 발견하게 된다. 그곳엔 각종 연장들과 가지각색의 카메라와 휴대폰 그리고 이중국적을 초월한 무한국적의 여권들과 온갖 사원증, 출입증 등이 많았다. 그리고 벽 한편에는 알 수 없는 정보들로 가득 채워 있었는데 그곳에는 티브이에서 보았던 그녀를 감시하며 뭔가를 분석한 자료들이 가득했다. 이 모든 상황을 정리해 본 재성이 생각해 낸 결과는 형욱의 직업이 경찰일이라고 생각했다. 한편 알 수 없는 체취가 맴도는 재성의 집으로 온 리나와 형욱은 기억을 찾기 위해 둘러보지만 도무지 기억이 나지 않았고 사진을 태운 흔적을 보고 죽기 전에 신변정리를 하려고 했던 것 같다고 추측을 한다. 그렇게 자신이 재성이라고 철석같이 믿고 있던 형욱은 자신의 기억을 되찾기 위해 자신에 대해서 적어보기 시작한다. 그렇게 우선 자신을 아는 이웃을 찾아보기로 하고 복도를 지나는 남성에게 말을 걸어보지만 남성은 형욱을 무시하며 시비를 걸기 시작한다. 하지만 형욱은 무의식에 잠들어 있던 킬러의 본능으로 남자를 단숨에 제압한다. 주변탐색에 실패하자 이것저것 시도를 해보고 있던 형욱은 청소에 소질이 있는 것을 알아낸다. 그리고 리나는 형욱의 기억을 되찾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었다. 그것은 자신이 내준 병원비를 돌려받기 위해 형욱을 자신의 어머니 가게에 취직시켜 준다. 놀랍게도 형욱의 뛰어난 음식솜씨와 칼질이 손님들을 이끌리게 한다. 한편 재성은 티브이 속에 나왔던 여성이 신경 쓰여 뒤따라 가던 도중 그녀를 쫓는 수상한 남자를 발견하게 되고 형욱의 집에서 보았던 정보들로 그녀가 누군가에게 쫓기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던 재성은 그녀를 도와주게 된다. 한편 자신의 특기들을 하나둘씩 되찾아가던 형욱은 달력에 표시되어 있는 날짜와 장소를 보고 그곳으로 가게 된다. 그곳에서 재성의 이름을 부르며 찾는 사람을 발견하여 차를 타고 같이 이동하게 된다. 잊고 있던 재성의 꿈을 발견하게 된 형욱은 단역배우가 되어 연기를 하게 된다. 그렇게 형욱은 재성의 꿈인 배우의 길을 걷고 재성은 형욱의 일인 그녀를 감시하기 시작한다. 그렇게 두 남자는 서로의 삶에 익숙해지고 있었다. 꿈틀거리는 킬러의 본능과 신의 연기 재능이 합쳐진 형욱은 촬영현장에서 날아다니기 시작한다. 그렇게 감독님의 칭찬을 받고 점점 비중 있는 역할을 하게 된다. 그렇게 일취월장한 연기 실력으로 감독님의 호평을 받은 형욱과 달리 재성은 그녀의 철벽에도 포기 않고 꾸준한 노력으로 경계심이 풀리게 되고 두 사람은 점점 가까워진다. 한편 배우 최형욱의 인기는 점점 올라가 이제는 한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는 배우가 된다. 그렇게 두 사람 모두 하루하루가 럭키데이였던 그 순간 전화벨소리가 들려온다. 재성은 연락이 닿지 않으면 의심을 받을까 두려워 형욱의 비밀의 방에 있던 여러 개의 전화중 하나의 전화를 받게 된다.